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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일 요약 뉴스

[특별 기고] 거대언어모델(LLM)의 보안 위협과 대응 전략

  • LLM 도입 확산과 함께 프롬프트 인젝션·정보 유출 등 보안 위협이 급증하고 있다
  • 프롬프트 인젝션으로 LLM 응답을 악의적으로 조작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음
  • 학습 데이터 기반 민감 정보 재현으로 개인정보 유출 및 법적 리스크 발생 가능
  • 허위 정보, 차별 표현 등 유해 출력이 조직 평판에 악영향 줄 수 있음
  • 입력·출력 필터링 등 다층 방어 체계를 통한 통합 대응 필요
  • 출력 토큰 확률 기반 이상 탐지로 보안 위험을 사전 감지 가능
  • 정책 기반 SFT로 LLM 보안 성능을 강화하고 조직별 대응 체계 구축 필요

SK쉴더스, '제로트러스트 보안으로 계정 탈취·내부 침투 공격 방어해야...

  • 내부 침투형 해킹에 대응하기 위해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전략이 확산되고 있다
  • 계정 탈취 및 위장 공격은 전통적 경계 기반 보안으로는 탐지 및 방어가 어려움
  • SaaS 및 클라우드 확산으로 보안 환경이 복잡해져 새로운 대응체계 필요
  • 제로트러스트 모델은 모든 접근을 검증하고 실시간 통제로 내부 위협을 차단함
  • 사용자·기기·시간·위치 기반의 정밀 인증 및 위험 분석 체계 적용 가능
  • 의심 행동 발생 시 즉시 차단·분석·대응이 연계되는 자동화 체계 제공
  • 사례로 KB국민은행이 제로트러스트 도입 후 SaaS까지 보안 확대 진행 중
  • 침투 테스트, 진단, 컨설팅 등 사전 보안 서비스로 고도화된 대응 지원

[IAM①] 사용자 속여 자격증명 탈취하는 공격 성행

  • 자격증명 탈취와 계정 오남용이 사이버 침해의 주요 원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 이메일 피싱, MFA 우회, 세일즈포스 데이터로더 악용 등으로 계정 탈취 시도 증가
  • 초기 침투 수단의 16%가 훔친 자격증명, 나머지도 대부분 관련 있음
  • 인포스틸러를 통한 단말 정보 수집과 웹 쿠키 탈취가 주요 공격 방식
  • 파파존스·써브웨이 등 파라미터 조작에 의한 개인정보 노출 사례 발생
  • 피싱 키트와 서비스형 피싱(PhaaS)의 확산으로 공격 접근성이 높아짐
  • 기업의 섀도우 ID 및 미사용 계정 관리 실패로 보안 취약성 확대
  • SaaS 환경의 IAM 복잡성 증가로 자동화 계정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됨
  • 엔트라, 옥타 등 글로벌 ID 솔루션을 통해 복잡한 계정 거버넌스 대응 가능

'보안 리스크 줄여라'...IT 기업 정보보호 투자 확대 흐름

  • 국내 주요 IT기업들이 사이버 위협 대응을 위해 정보보호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 삼성SDS, 현대오토에버, LG CNS 등 IT서비스 기업의 보안 예산이 일제히 증가함
  • 삼성전자, LG전자, 통신 3사도 보안 투자 규모를 확대했으나 비율 차이는 존재함
  • LG전자는 투자액은 늘었으나 비율은 4년 연속 감소해 대조적임
  • 통신사 중 LG유플러스는 전년 대비 가장 큰 투자액 증가를 기록함
  • 카카오는 보안 투자액이 소폭 감소한 유일한 주요 기업으로 나타남
  • 게임업계와 블록체인 업계도 보안 투자 확대 추세를 보이고 있음
  • 보안 투자 비율은 업종과 기업별로 3~25% 수준으로 다양하게 나타남

변호사가 '피해자 압박은 이렇게' 조언…진화하는 해킹산업 [팩플]

  • 서비스형 랜섬웨어(RaaS) 확산으로 누구나 손쉽게 해킹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 2024년 랜섬웨어 피해 기관 수가 전년 대비 16.8% 증가해 5,104건 기록
  • RaaS는 해킹 도구와 인프라를 구독형 서비스처럼 제공해 비전문가도 쉽게 활용 가능
  • 최근 노코드 기술 확산으로 자연어만으로도 랜섬웨어 공격이 가능해짐
  • 일부 RaaS 그룹은 CS와 법률 자문까지 제공하는 기업형 범죄 플랫폼으로 진화
  • Qilin 등은 피해 기업에 법률 리스크를 설명하며 협상 압박 전략 사용
  • 대응 방안으로 MDR 기반 탐지·대응과 다크웹 기반 사전 위협 감지 시스템이 강조됨
  • 피해 은폐보다는 신속한 신고와 협조가 피해 최소화의 핵심으로 지적됨

AI가 사이버 보안의 최전방으로… '복구 중심' 전략이 기업 생존 가른다

  • AI 기반의 복구 중심 보안 전략이 기업 사이버 회복력 확보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 인덱스 엔진스와 인피니다트는 AI 기반 사이버 복구 플랫폼 ‘인피니세이프’를 공개함
  • 해당 플랫폼은 데이터 무결성 점검과 감염되지 않은 데이터의 빠른 복원 기능 제공
  • 복구 속도는 1분 내 1차 저장소, 20분 내 25PB 백업 복원이 가능
  • 랜섬웨어에 맞서 AI 주도의 복원 체계가 기업 신뢰 회복의 핵심 전략으로 강조됨
  • AI는 공격뿐 아니라 방어에서도 훈련 수준에 따라 복원 성능 향상 가능
  • 매일 3,000개 이상의 랜섬웨어 샘플을 기반으로 AI를 훈련시켜 탐지 정밀도를 높임
  • 복구 중심 접근은 신뢰성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보안 모델로 부상 중

사고 많은 외국기업·중소기업 깜깜이…‘정보보호 포털’ 공개 기준 너...

  • 중소기업과 외국계 기업은 정보보호 공시 의무에서 제외돼 정보공개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지속되며 기업의 정보보호 현황에 대한 관심 증가
  • 정보보호 공시 제도는 매출 3천억 이상 상장사 등 제한적 기업에만 의무화
  • 사고 발생 기업 다수가 중소기업이나 외국계 법인으로 공시 대상에서 제외됨
  • KISA 정보보호 공시 포털에서는 디올, 알바몬, 파파존스 등 사고 기업 정보 확인 불가
  • 2024년 개인정보 유출 신고 중 60%가 중소기업, 66%가 민간 기업에서 발생
  • 해킹이 주요 유출 원인으로 정보보호 인력과 투자 부족이 지적됨
  • 정부는 공시 의무 대상을 전 상장사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나 중소기업 포함 여부는 미정

📢 주요 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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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거대언어모델(LLM)의 보안 위협과 대응 전략

그러나 이러한 혁신의 이면에는 심각한 보안 위협이 존재하며, 이를 간과할 경우 기업과 기관은 데이터 유출, 신뢰도 저하, 법적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 본 기고문에서는 LLM의 대표적인 보안 위협 사례를 짚고...

출처: 데일리시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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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금융당국, '망분리 개선' 외쳤지만, 현실은 여전히 규제의 미로...

인터넷망과 업무망의 이원화는 해킹이나 외부 유입 위협을 차단하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생성형 AI나 SaaS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에는 커다란 걸림돌이었다. 망분리 개선 로드맵은 이러한 제한을 완화하고, 규제...

출처: 데일리시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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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 '제로트러스트 보안으로 계정 탈취·내부 침투 공격 방어해야...

이를 통해 기업은 고객 정보 보호는 물론, 내부 시스템 안정성까지 높일 수 있어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SK쉴더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화이트해커 그룹 EQST를 통해 고객 대상 침투 테스트, 보안 진단...

출처: 데일리시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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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A, SBOM 생성도구 실증 참여기업 모집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 조영철)는 고려대학교 컨소시엄의 R&D연구과제로 개발된 SBOM(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 자동생성 툴에 대한 4차년도 실증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KISIA는 고려대학교...

출처: 데일리시큐

📌 기타 보안뉴스

[IAM①] 사용자 속여 자격증명 탈취하는 공격 성행

멀웨어 중에서도 인포스틸러의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인포스틸러는 사용자 단말에서 중요한 정보를 훔치는데 주로 아이덴티티와 비밀번호 등 자격증명 정보이다. 웹 쿠키를 훔치면 사용자의 웹 사이트 방문...

출처: 데이터넷

'보안 리스크 줄여라'...IT 기업 정보보호 투자 확대 흐름

사진=챗GPT SK텔레콤 해킹 사태로 보안 리스크에 대한 기업들의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지난해... SK텔레콤은 지난 4월 유심 해킹 사태를 겪은 뒤 민관합동조사단의 3차 조사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고객...

출처: 테크M

변호사가 '피해자 압박은 이렇게' 조언…진화하는 해킹산업 [팩플]

랜섬웨어(컴퓨터·스마트폰 등을 감염시켜 사용자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해제를 위한 금전을 요구하는 수법) 프로그램이 클릭 몇번으로 쓸 수 있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진화하면서다. 무슨일이야 1일 위협 분석...

출처: 중앙일보

유통가, '개인정보유출' 빨간불…보안 관리·감독 취약

유통가 개인정보관리·감독 실태 정조준…'중소업체 보안 투자 한계, 논의 시점' 개인정보위는 유통 업체들이... 개인정보 보안 관련 투자나 관리 감독 취약점에 따른 중소 유통 업체의 추가 유출 가능성도 제기된다....

출처: 뉴스1

AI가 사이버 보안의 최전방으로… '복구 중심' 전략이 기업 생존 가른다

인덱스 엔진스 마케팅 부사장 다니엘 구드 코디는 '단순한 백업이 아닌, 확신할 수 있는 데이터 복구와 사이버 회복력이 기업 신뢰 회복의 핵심'이라며 “기업이 랜섬웨어에 맞설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어선은 바로...

출처: 토큰포스트

[김하얀의 법정의무교육] '직장 내 개인정보 침해, '그 후'가 더 무섭다...

스마트 폰에 저장된 모바일뱅킹 앱, 공인인증서, 문자 내역이 해킹 당했다. 며칠 뒤 월급 통장에서 수차례 분할 출금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그제야 스미싱인 것을 알았다. 조사 결과 해당 문자에는 사내 직원명단에서...

출처: 한국강사신문

사고 많은 외국기업·중소기업 깜깜이…‘정보보호 포털’ 공개 기준 너...

유출 원인 역시 정보보호 분야의 투자와 관리가 요구되는 해킹이 67%를 차지했다. 정부는 이에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후보 당시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보호 투자 및 전담 인력...

출처: 비즈한국

디지털 시대, 보안은 이제 안보다

사이버보안 전문가인 에란 슈타우버 울트라레드 대표는 최근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해커의 입장에서 보면 보안을 뚫기 쉬운 나라'라고 단언했다. 그는 이스라엘의 사이버 전담 부대 '8200 부대'에서 해외 총괄을...

출처: 경남매일

⚠️ 사고 소식

[단독] 인터파크, 개인정보 유출 또...개인정보위에 신고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놀 인터파크를 운영하는 놀유니버스는 놀 인터파크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르면, 기업이나 기관 등 개인정보처리자는 1000명 이상의...

출처: 보안뉴스

한국연구재단 12만 건 개인정보 유출… 국회서 재발 방지 대책 논의

연구재단은 이날 오전 9시 45분 연구자로부터 해킹 의심 신고를 받고 정보보안팀이 즉시 자체 조사에... 이와 함께 해커가 다수의 IP를 활용해 DDoS 방지 장비의 임계치를 교묘히 회피하는 등 기존 보안 체계의 한계를...

출처: 한국대학신문

써브웨이 우려가 현실로…고객 전화번호·주소 등 유출 '확인'

이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고객 개인정보가 무방비로 노출된 정황이 있는 써브웨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개인정보위는 써브웨이를 대상으로 구체적인 유출 경위와 피해 규모, 사업자의 안전조치 의무 준수 여부...

출처: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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